제목 본회가 8개 업체 인솔하여 광저우 유기식품박람회 참가
작성일자 2016-09-28

본회는 지난 2016년 9월 9일(금)~2016년 9월 11일(일) 3일간 광저우 컨벤션 센터 Hall 14 & 15에서 개최된 광저우 유기식품박람회에 8개 업체를 인솔하여 참가하였다. 박람회는 Hall 15에서 유기식품박람회가 개최되었으며, Hall 14에서는 식품박람회가 동시에 진행되었다.



12개국 420개 기업 1,000여 부스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 태국, 대만 등의 국제관이 구성되었고 이탈리아, 터키, 캐나다, 말레이시아, 호주, 미국, 러시아, 아프리카, 불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뉴질랜드 등 다양한 국가가 참여했다. 한국은 친환경 유기농식품 관련 8개 업체(삼아인터내셔널, 이든힐, 장흥무산김, 강림오가닉, 선한세상, 쌈지에프엔비, 베델코리아, 산들누리)가 참여하여 3일 내내 참관객 및 바이어의 부스방문이 끊이지 않으며 지속적인 판매 및 상담 또한 원활하게 이루어졌다. 부스를 방문한 바이어뿐만 아니라, 본 박람회에 참가한 참가업체 간에도 업무협약이 이루어지는 등 긍정적인 상호 시너지 효과가 돋보였다.



10일(토), 11일(일)에는 참관객의 비율이 첫날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참관객의 연령대 또한 다양해져 아시아권 참관객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가 방문하였다. 또한 전시장 뒤편에 마련된 세미나장에서는 다양한 세미나가 진행되어좋은 평을 받았다.



한국관은 이번 박람회에서 유기농 식품, 건강보조식품, 식품&음료, 자연식품, 건강기능식품, 허브류, 유아식품, 천연성분 등을 출품해 국내 친환경 및 유기농 제품의 이미지를 제고시키며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일부업체의 경우 광저우 내 언론사와의 인터뷰가 진행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돋보였다.



9월 9일(금) 이후 9월 11일(일)까지 3일간 총 25,050여 명이 참관하였고, 특히 한국관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박람회를 방문한 한 현지인 관람객은 “오늘 박람회 내에서도 한국관을 유심히 눈여겨보았다. 이번을 계기로 한국 유기농식품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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