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상주 임정도(유기농 블루베리)
작성일자 2014-10-15
조회수 3428
농장소개
농산물이 건강하면 그것을 먹는 우리도 건강해질 수 있다. ‘아무렇게나 길러진 채소 한 소쿠리보다 유기농으로 길러진 채소 한 닢이 낫다’는 영농인. 친환경농산물은 부유한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온 국민의 상차림이 되어야 한단다. ‘친환경의 핵심은 흙살리기’라는 영농인. 단순한 유기물 투입이 아니라 토양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유효 미생물이 다양하게 공생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란다. 건강한 생각의 끝에서 건강한 작물들이 자라고 있다. 청화산 귀빈래 마을을 방문한다면 더욱 귀히 모실 것이다.
ㆍ2004. 국내 최초 블루베리 친환경 인증
ㆍ2010. 친환경 인증
영농기술
블루베리는 농약과 화학비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초생재배를 한다. 유기농퇴비와 천연자재를 이용하여 재배하므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블루베리 막걸리에는 이처럼 유기재배한 블루베리 엑기스를 첨가하여 식감이 부드럽고 맛이 좋다.
지역소개
저희들은 청화산농원이 위치한 이곳 자연부락의 동네 명칭이 귀빈래(貴賓 來)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 집니다.
늘 귀한 손님이 오실 것만 같은 기다림 이 있습니다.

봄이와 꽃이 피면 꽃이 피는 대로 아우성 치듯 푸르름으로 무성한 여름이 오면 그 무더움 속으로
가을 단풍의 동해와 나란히 뻗어오던 백두 대간이 소백산맥을 만나고 그 정기를 뻗쳐 내려오는 중원 지점에
청화산이 위치 한다.

청화산(淸華山)은 늦가을에서 늦봄까지 정상에 백설이 덮여있어 그 신비로운 자태를 뽐내고, 산 아래의 작은
동리는 예로부터 귀한 손님이 찾아온다는 유래를 가진 귀빈래(貴賓來) 마을이 있는데 여기가 바로 『청화산 농원』이다.

청화산은 속리산을 잇는 백두대간, 백두산의 불실기조(不失其祖-조상은 후손을 사랑하고 후손은 조상을
공경하는)인 삼파수로 금강, 낙동강과 한강을 이루는 경계인 큰 눌재(백두간의 인후지지 - 목과 같은 중용한 곳)가
자리 잡고 있다.
속리산의 일망지하 -한눈에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청화산 으로서 그 자태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정상은 970m
고지로서 일본의 부사산(후지산)처럼 정상에는 늦가을에서 늦봄까지 백설이 덮여 있는 곳이어서 한 번 찾아 온
사람은 또 오고 싶어하는 곳이다.
특히 청화산의 계곡에 형성된 귀빈래(貴賓來)마을은 예로부터 귀한 분들이 온다는 유래로 이루어진 마을 이름으로, 인류의 건강과 평안을 심는 청화산 농산물을 공급하고 새로운 농경문화를 창출해 가는 살기 좋고 인심 좋은 곳이다.
마을소개
저희들은 청화산농원이 위치한 이곳 자연부락의 동네 명칭이 귀빈래(貴賓 來)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집니다. 늘 귀한 손님이 오실 것만 같은 기다림 이 있습니다.  봄   이와 꽃이 피면 꽃이 피는 대로 아   우성 치듯 푸르름으로 무성한 여름이 오면    그 무더움 속으로 가을 단풍의 동해와 나란히 뻗어오던    백두 대간이 소백산맥   을 만나고 그 정기를 뻗쳐 내려오는 중원 지점에 청화산이 위치 한다.
 청화산(淸華山)은 늦가을에서 늦봄까지 정상에 백설이 덮여있어 그 신비로운 자태   를 뽐내고, 산 아래의 작은 동리는 예로부터 귀한 손님이 찾아온다는 유래를 가진   귀빈래(貴賓來) 마을이 있는데 여기가 바로 『청화산 농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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