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태안 이민우(친환경 체험농장)
작성일자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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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소개
다온의 작물들은 서해안의 푸른 바닷바람과 아름다운 저녁 노을과 함께 익어간다. 영농인은 선대부터 30여 년이 넘도록 이어오면서 농사가 천직이란다. 친환경 농업으로 뛰어들면서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친환경 농업에 열정적이다. 다온농장은 태안군 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태안군 교육농장으로도 활용 중이다.
ㆍ2010. 한국유기농협회 특별상
ㆍ2010. 친환경 인증
영농기술
배추는 묘판에 종자를 파종하고 3~7일 후 발하한다. 25일 후 정식하고 90~100일에 수확한다. 고구마는 2월에 볏짚, 나뭇잎과 EM 유박을 1년 발효한 액비를 사용하고, 재배 때는 생선액비 등과 함께 각종 야채를 발효해 작물에 공급한다. 윤작, 감작, 혼작 등과 생명 순환의 원리에 따라 볏짚 나뭇잎 미생물과 발효해 밭 주위에 해충국과 은행잎 등을 사용하여 충을 예방한다.

체험농장
ㆍ4~6월 채소 가꾸기 체험으로, 정식하며 자라는 과정에서 보이는 병해충을 관찰하고 작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한다.
ㆍ김치담그기: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유기농 재료로 직접 김치를 담가보고 먹어보는 과정.
ㆍ50여 평의 교육장과 실습장: 100여 명의 학생 동시 수용 가능.
주변탐방
ㆍ청산수목원에 가면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연꽃과 수생식물을 볼 수 있다.
ㆍ몽산포 해수욕장은 소나무 숲과 동양 최대의 백사장이 이어진, 국내에서 보기 드문 해변이다.
ㆍ카밀레 농원을 안 들르면 섭하다.
ㆍ다양한 허브가든과 캠핑장, 습지식물원, 분화판매장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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