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한국유기농업협회 후계자 회의 개최
작성일자 2015-06-22
 
 


6월 22일(월) 본회 회의실에서 한국유기농협회 후계자 회의가 개최되었다.
 
회의는 윤경환 회장, 신은경(단양), 한경수(정읍), 윤재승(충주) 후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윤경환 회장의 인사를 사작으로 1시부터 3시까지 두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이날 회의는 유기농업 후계자들이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미래의 유기농업을 이끌고 갈 방향에 대해서 토론이 진행되었다. 기존에 유기농 후계자 선정방법을 45세 미만의 친환경농업인으로 현재 본회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회우에게 자격을 부여할 수 있도록 수정•강화하여 본회를 중심축으로 하여 후계인들을 육성키로 하였다.

이날 참석한 한경수 회우는 “유기농업을 하시는 대부분 농민들이 어르신들이 주축이라 젊은 층들과 대화하고 서로 기술도 교류하는 자리가 많아 졌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본회 후계자 모임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을 약속하였다.

윤경환 회장은 “앞으로 유기농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젊은이들의 노력과 운동정신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본회에서 후계자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본회가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 약속했다. 또한 현재 후계자 명단에 올라와 있지만 올해 12월 31일 까지 회원으로 등록하지 않은 후계자들은 준회원으로 분류할 예정이다.

본회 후계자 모임의 임원선출은 올해 유기농 후계자 선출이후 2016년 초에 진행하여 활발한 모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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