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본회, ㈜씨알푸드와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자 2021-02-01

지난 2021년 1월 29일 본회는 제천지역 향토기업인 ㈜씨알푸드와 업무를 협약했다.

 

(주)씨알푸드(바이오밸리 1로 85)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엄태영 국회의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해극 본회 회장과 이상범 씨알푸드 대표이사는 '친환경 유기농업의 가치실현 및 생산자와 소비자들의 이익에 우선하는 인식 아래 동반자적 관계를 형성, 발전시켜 나간다'는 내용의 협약서에 서명했다.

 

따라서 '본회'는 친환경농업에 대한 지도·교육을 통해 생산한 안전하고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을 지속적으로 '씨알푸드'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야 한다.

'씨알푸드'는 '본회' 회원들이 생산한 친환경 유기농산물과 '씨알푸드'브랜드의 친환경 가공식품이 안정적으로 유통될 수 있도록 판로 개척 및 소비·확대를 위해 노력하게 된다.

 

이해극 회장과 이상범 대표이사는 “쌍방의 발전을 위한 정보공유 및 업무지원에 대해 성실히 임하고, 상호 협력해 나가자”고 약속했다.

제2바이오밸리 입주업체 '씨알푸드'는 시리얼 및 기타 곡물가공식품 제조 및 판매 업체다.

지난해 매출이 165억원 정도이며 직원은 서울사무소 20명, 본사 제천공장 80명 등 총 100명이다.

이중 80명이 제천 출신으로, 청년 고용 창출의 선두주자라 할 수 있다.

 

이상범 대표이사는 "현재 현미와 보리 등 5가지의 친환경 유기농 곡물을 가공한 '발아오곡'을 개발하고 있다"며 "오는 21년 3월 국내 시판에 이어 연말쯤 미국에 수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래 사진은 본회 이해극 회장(중앙)과 이상범 씨알푸드 대표(좌), 엄태영 제천시 국회의원(우)이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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