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화 국제화 시대에 친환경농업이 국가농정의 제 1과제로 표방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및 유기식품에 대한 요구도가 크게 신장되고 있는 현실에서 유기농업을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실천하는데 필요한 친환경농자재를 본센타에서 엄선하여 보급하고 있으며, 본센타는 앞으로도 유기농업에 필요한 새로운 자재와 신기술 개발에 더욱 정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용방법은 각 품목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구입처 : (사)한국유기농업협회 부설 한국유기농자재센타 (Tel : 031-721-6092, Fax : 031-757-4463)


제품분류 토지개량.작물보호.영양제
품명 생력효소
포장단위 500g
물사용량
비고 혐기성 미생물 효소제

                                                                    
 

사용방법

1) 뒤집지 않고 퇴비를 발효시키기 위하여 사용하는 혐기성 발효제로써 왕겨톱밥 등 탄소질재료 1톤과 계분우분 등
    질소질 재료 1톤, 합계 2톤 발효를 기준으로 물5리터+생력효소 1봉(500g)·10분후+쌀겨는 15kg, 밀기울이나
    배합사료는 10kg=균강을 만들어 퇴비재료에 골고루 뿌리면서 퇴적한 후 비닐을 씌우고 군데군데 돌이나 통나무로
    눌러 두었다가 30일후에 300평의 농지에 고루 펴고 로타리친 후 파종이나 정식하면 됨(퇴비재료의 평균수분은 70% 유지),
    퇴비재료가 왕겨톱밥낙엽 등 탄소질재료 위주로 준비되어 있을 때는 수분을 70%로 맞추어 준 후 요소 10kg과
    생력효소균강을 함께 뿌리면서 퇴적합니다(수분 맞출 때 생력효소를 물에 타서 뿌려도 좋음).
 
2) 노지토양개량시는 300평의 농지위에 탄소질과 질소질재료를 각 1.5톤씩 고루 편 다음 생력효소균강
    (물35리터+생력효소 1봉+10분후+쌀겨 100kg 또는 밀기울이나 배합사료 70kg)을 고루 뿌린 다음
    10cm길이로 로타리 쳐두면, 봄·가을에는 20일, 여름에는 10일이 지난후에는 퇴비의 발효와 동시에 토양에
    많은 유효미생물이 배양되어 유기농업이 쉽게 실현될 수 있으므로 곧바로 파종이나 정식을 하면 됩니다.
    (파종이나 정식하기 20일전에 노지에서 처리하면 좋습니다).
 

 
사용효과

1) 퇴비를 뒤집어 주지 않기 때문에 일손이 절감됩니다.
2) 사질토양에서는 보습력이 좋고 비료의 유실을 막아주며 점질토양에서는 통기성이 좋아집니다.
3) 발근작용이 매우 좋습니다.
4) 산성을 중화시켜 중성토양으로 변화시켜 줍니다.
5) 유기물의 발효와 흡수가 양호합니다.
6) 속효성으로 작물의 초기생육이 좋아집니다.
7) 토양병원균의 억제로 질병발생이 적어집니다.
 
 
 
 

 
구입처 : (사)한국유기농업협회 부설 한국유기농자재센타 (Tel : 031-721-6092, Fax : 031-757-4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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