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본회 광주·전남도지부 제6대-제7대 지부장 이·취임식 개최
작성일자 2017-05-18

본회 광주·전남도지부 제6대-제7대 지부장 이·취임식 개최
강제석 신임 도지부장 취임  "전남도지부가 선도적 조직으로 발전하도록 하겠다"
 



본회 광주전남지부가 3월 9일 전라남도 나주시 산포면 농업기술원에서 이취임식을 성황리 개최하였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최상곤 이임 전라남도지부장, 강제석 신임 전라남도지부장 외 다수의 전라남도 임원 및 회우를 포함하여 총 18명이 참석하였으며 우수회우상 시상식과 재직기념 감사패 전달 후 이임사, 취임사, 축사를 진행하였고 이태근 회장의 격려사를 마무리로 폐회하였다.


최상곤 이임 도지부장은 이임사로 "재임기간동안 여러 어려움으로 전남도지부 활동에 제약이 있었음에도 많이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오늘로써 임기를 마치지만 중앙회 이사로서 유기농 발전을 위해 온 힘을 쏟을 것이니 많은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제석 신임 도지부장은 취임사로 "유기농업을 시작한지 어느덧 30년이 되었다. 전남 도지부가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쏟아주셨던 김판옥 초대회장과 최상곤 전 도지부장에게 정말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면서 "경치, 경제, 외세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상호간의 신뢰를 다지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그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전라남도지부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강제석 신임 도지부장은 "전남도지부가 선도적 조직으로 발전하기위해서 첫 번째, 회원정비를 하겠다. 두 번째, 회원조직의 기능을 전문화하고 효율성을 높이겠다. 세 번째, 순수 NGO단체에 걸맞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조직강화에 힘쓰겠다. 네 번째, 쌓아왔던 지식들을 공유하겠다. 다섯번 째, 친환경 농산물 판매에 대한 판로를 확대하겠다"고 새롭게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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